자세히 이야기 할 수 없지만
갑자기 찾아온 봄.
인생을 바꿔주겠다는 제안
그래서 그 인생을 바꿀 수 있었을 그 제안
다른 사람들이 쓰는 ultrawork 그 한 단어가 좋아서
나는 오늘 미친 짓을 했다.
나는 바보라서
바뀔 그 인생보다
내가 바꿀 인생이 더 커보였던건가? 싶었지만. 확실한건.
크지 않아도
그게 더 가치가 있었다.
나의 여정을 다른이의 여정과 바꿀 수 없었다.
내 여정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잔뜩 생겨서, 두고 떠날 수 없었다.
내일은 여행을 떠난다.
늦었지만 이제 짐을 싸야지.
이 여행에서 들고나오는게 없더라도
마음엔 가장 많은게 쌓일 것 같다.
'Non Computer Science > My Stor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역할 (7) | 2025.12.07 |
|---|---|
| 향기 (0) | 2024.01.05 |
| 아 씨 어벤져스 보러가야 되는데 (0) | 2023.10.18 |
| Change (0) | 2023.06.05 |
| 내 위인전 (0) | 2023.05.31 |